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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생활
로드 투 만달레이는 버만산 소재를 이용한 독특한 스타일이 현대적 안락함과 디자인이 잘 융합되어 있습니다. 전 선내에 에어컨 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4개의 층으로 되어 있고 총 승객은 110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 식사
이 지역의 유명한 음식을 맛보지 않고는 아시아를 여행했다고 할 수 없듯이 선상에서 타고난 버마인의 친절과 매력적인 서비스를 받으면서 동 서양의 대표적인 음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뷔페스타일 점심 식사는 레스토랑이나 옵져베이션 덱에서 7가지의 다른 주제, 버마식, 샨식, 타이식, 인도네시아식, 중국식, 인도식과 유럽식의 음식 등이 제공됩니다.
저녁 식사는 레스토랑에서 원하시는 시간에 주문식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유럽과 호주의 다양한 와인도 준비되어 저녁식사를 한층 돗보이게 할 것입니다.
아침 뷔페에는 주문 요리도 같이 준비되며 이른 아침 커피와 에프터눈 티는 라운지와 옵져베이션 덱에서 제공됩니다. 별도의 요청을 통하여 객실에서 제공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 옵져베이션 덱 로드 투 만달레이가 아이야르와디 강을 따라 흘러가는 동안 여러분은 옵져베이션 덱의 천막 아래에서 주변의 경관을 감상하시거나 덱의 풀에서 더위를 시키고 주간과 저녁에 오픈되는 바에서 시원한 음료수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등나무와 티크 가구에 앉아서 편안히 끝없이 펼쳐지는 강변의 모습을 보시거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뷔페식 점심 식사와 애프터눈 티가 이곳에서 제공됩니다.
• 피아노 바
하루의 탐험을 마무리 할 즈음에 일행과 함께 피아노바에 들러보십시요. 밝은 목재와 버마식 칠기가 어울어져 장식된 피아노 바는 현지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감상하면서 각종 칵테일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옵져베이션 라운지
옵져베이션 라운지는 등나무 가구와 베니스풍의 목재 햇빛가리개등으로 과거 식민지풍의 분위기를 물씬 자아냅니다. 넓은 창으로 아이야르와디 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저녁에는 다양한 현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이곳에서 펼쳐지며 운항중인 날에는 가이드가 다양한 버마 관련 강의를 진행합니다.
• 뷰티룸 'La Source' 뷰티룸은 고객의 휴식이나 하루의 여행으로부터 피로를 풀 수 있는 곳입니다. B덱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별한 서비스를 기대하는 승객에게는 평온한 오아시스같은 곳이 될 것입니다.
개인 취향에 맞춘 아로마테라피 마사지나 얼굴 마사지부터 매니큐어까지 다양한 트리트먼트를 즐겨보십시요.
• 부띠크
여행의 마지막 준비를 위하여 메인덱에 위치한 부띠크에서는 고급 선물부터 로드 투 만달레이 크루즈의 추억을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집으로 가지고 갈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종 칠기 제품과 버마 전통 복장, 금 은 장신구와 예술품등이 있습니다. 또한 로드 투 만달레이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명품들도 있습니다. 카메라 필름과 건전지등도 판매하고 있지만 필름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으니 특수 필름을 원하실 경우는 사전에 개별적으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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