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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만달레이
호화 리버 크루즈 - 로드 투 만달레이(Road To Mandalay)의 명칭은 현재 미얀마라고 불리는 버마의 설화를 기념하는 키플링의 유명한 시에서 유래하고 있습니다.
로드 투 만달레이는 그림같은 풍경과 강변의 전통 주거 지역 및 시간이 멈춘듯한 하늘 아래에서 고대의 의식이 행해지고 있는 황금빛 첨탑 사원을 가로질러 미끄러져 갑니다.
만달레이의 화려함과 신성한 탑들부터 무수한 강변의 작은 마을들까지 끝없이 전개되는 새로운 발견의 여행. 이것이 바로 로드 투 만달레이입니다. 특히 이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만달레이의 번성했던 왕도와 민군의 대탑, 2,000여개의 사원들의 유적이 남아있는 유명한 바간의 유적지입니다.
승객들은 전통 무용단과 곡예단의 공연을 감상하고, 역사와 문화에 관한 강연은 물론 시골 학교나 시장을 방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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